부산 운전면허증 재발급 받는 방법 + 온라인 신청 완전 정리
요가 수련에 있어서 명상하기 위해서는 바르게 앉는 '좌법'이 매우 중요합니다. 명상하기 위해서는 오랫동안 앉아있을 수 있어야 하는데, 이때 골반을 기울게 하는 자세는 피해야 합니다. 바르게 앉기 역시 바르게 서기와 원리는 비슷합니다. 하지만 그 원리는 적용하는 방법에는 약간의 차이가 있습니다. 만약 무릎을 끌어안고 앉는 자세, 양반다리 자세 등은 일시적으로 허리가 펴지면서 시원한 느낌이 들겠지만 , 요추 척주기립근이 팽팽한 긴장감을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엉덩이가 처지거나 등이 둥글게 굽는 척추 변형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한쪽으로 골반이 기우는 것을 방지하고 척추의 만곡을 살려 앉는 방법은 무릎을 꿇고 앉는 것입니다. 무릎을 꿇고 오래 앉아있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긴 합니다. 이런 경우 종교의식에서는 엉덩이 밑을 받침대로 괴거나 엉덩이를 들어 몸통을 길게 세워 무릎을 꿇기도 합니다. 하지만 30분 이상의 긴 명상을 위해서는 무릎을 꿇은 자세가 적합한 자세가 아닙니다. 명상을 위해서는 가부좌나 반가부좌 자세가 적절합니다. 반가부좌는 한쪽만 고집하기보다는 양쪽을 번갈아 사용하여 골반이 비대칭 될 우려를 방지해야 합니다. 명상을 위한 자세로는 발목을 앞뒤로 풀어 놓는 해부좌, 발끝을 반대 허벅지와 종아리 사이에 찔러넣는 만자좌등이 있습니다. 어떤 자세든 허리가 뒤로 말려 나오지 않게 하려면 엉덩이를 살짝 들어 좌골결절 앞부분으로 앉아야 합니다. 이렇게 되면 골반이 후방경사가 되는 것을 방지할 수 있어 요추 만곡을 유지하도록 도울 수 있습니다. 또한 무릎이 들려있으면 안 됩니다. 이럴 경우에는 담요를 말아 엉덩이 밑을 받쳐 골반의 높이를 맞춰주어야 합니다. 바르게 앉았다면 내면세계로 들어가기 위해 의식 상태를 깨끗하게 유지해야 합니다. 깨어있는 의식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서거나 누운 자세보다는 앉아있는 자세가 좋습니다. 하지만 척추 디스크가 있거나 한 경우에는 누워서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현대에는 앉아서 컴퓨터를 다루는 직업이 많아 많은 사람이 목, 어깨, 허리, 골반의 통증을 호소합니다. 이는 모니터가 눈높이보다 낮거나 좌우로 치우쳐져 있기 때문인 경우도 있습니다. 어떤 작업을 하기 위해서는 자세가 무너져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똑바로 앉는다고 의자에 엉덩이를 깊숙이 집어넣고 허리를 꼿꼿하게 새웠는데도 통증이 느껴지는 경우는 왜일지 궁금해하실 겁니다. 이런 경우에는 허리를 지나치게 펴서 허리를 굳힌 경우입니다. 이는 처음 명상을 시작한 분들에게서도 많이 발견되는 현상입니다. 허리를 한 자세로 굳히는 것보다는 불편함이 느껴진다면 유기적으로 움직이는 것이 좋습니다. 명상 중 허리를 숙였다가 다시 펴는 것은 잘못된 것이 아닙니다. 명상을 오래 한 사람이 허리를 편 상태로 오랜 시간을 유지할 수 있는 것은 호흡을 통한 에너지 기둥이 몸을 받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식으로 몸을 바로 세우는 것이 자연스러워지면 엉덩이를 받치는 담요의 높이가 높아져도 전혀 문제가 되지 않을 것입니다. 만약 의자에 앉아야 한다면 스쿼트를 하는 것처럼 척주를 편 바른 자세가 되어야 합니다. 하지만 장시간 허리를 곧게 펴는 것은 불가능하기 때문에 중간중간 등을 기댈 수 있도록 등을 기댈 수 있는 등받이가 있는 의자에 앉아야 합니다. 만약 어딘가에 통증이 있다면 통증을 불러일으키는 자세가 무엇인지 생활 습관 속에서 찾아야 합니다. 일자허리로 요추 만곡이 사라진 상태인 경우 베개 위에 드러누운 숩다 받다코나아사나가 도움이 됩니다. 평상시 허리 만곡이 유지되고 있다면 문제가 없겠지만 의자에 앉아 장시간 일을 하는 직업이라면 만곡이 무너져 일자허리가 되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경추 만곡을 살리기 위해서는 폼롤러나 베개에 등 전반적인 면적이 다 올라올 수 있도록 눕는 것이 좋습니다. 여기서 머리를 받치고 있는 목뼈 부위의 연결에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이 자세에서 어지러움이 느껴진다면 몸통 전체를 다리 쪽으로 살짝 내려 뒤통수 전체를 베개 위에 올려놓는 자세로 전환하는 것이 좋습니다. 어지럽거나 매스꺼운 경우에는 경추 1번과 2번의 정렬이 어긋나 대뇌로 연결하는 혈관이나 신경을 압박하고 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럴 경우 뒤통수를 베개에 놓은 상태에서 고개를 좌우로 도리도리 흔들어주며 경추 부위의 긴장을 풀어주는 것도 좋습니다. 앉아있는 상태, 서 있는 상태 언제든 골반은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상체와 하체를 중간에서 연결하는 역할을 하며 위로는 척주, 아래로는 고관절을 통해 두 다리와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천골과 좌우 장골의 결합을 천장관절이라고 부르는데, 이 관절의 후면은 하중을 견디는 섬유관절인 인대로 보강되어 있습니다. 전면은 미세한 움직임이 일어나는 활액 관절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천장관절과 치골결합이 안정성을 감당한다면 두 다리의 가동성으로 인해 무너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